Taking a Chance on Love 2004.09
노라 존스를 잇는 차세대 재즈 보컬리스트 제인 몬하잇(모네잇)..
다이에나 크롤, 노라존스와함께 현존하는 백인여성3대 재즈 뮤지션으로 일컬어집니다.
작년 여름 내한공연을 갖으면서 국내에 많이 알려진, 잔잔하고 따스한 맑은 목소리가 기분좋은..
더구나 얼굴까지 한 미모 하니, 이보다 금상첨화가 없겠지요.?
제인 몬하이트는 1977년 11월 3일 미국 뉴욕 주의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났고... 많은 재능있는 뮤지션들이 그러하듯이 그녀 역시 보컬이었던 할머니와 숙모, 밴조 연주자 아버지와 음악 선생님인 어머니 등 음악인의 피를 이어받아 어린 시절부터 음악인으로 성공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살 때 벌써 널리 알려진 스탠더드 명곡 ‘Somewhere Over the Rainbow’를 따라불렀다는 일화가 있을 만큼 어린 나이부터 범상치 않은 재능을 표출해보였는데요, 집에 있던 전설적인 여성 재즈 보컬 엘라 피츠제럴드와 카멘 맥레이 등의 음반을 들으며 성장한 그녀는 이후 팝과 소울 등 다양한 음악을 접했지만 엘라 핏제럴드에게서 가장 큰 음악적 영감을 얻었고 이외에도 조니 미첼, 카산드라 윌슨 등에게서도 영향을 받았다고합니다.

